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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지식과 스킬이 늘어가면서 멕스모드에 대한 자부심도 자라납니다.

ÁNGEL ANTONIO MATÍAS VÁZQUEZ / 재단부, 국동 멕스모드, 멕시코



Q. 먼저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제 이름은 Ángel Antonio Matías Vázquez이며 현재 32살입니다. 멕스모드에서 근무한지는 10년이 되었습니다. 22살에 일자리를 찾다가 친구를 통해 멕스모드를 알게 되었으며 지원을 하게 되었고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Q. 그간 국동 멕스모드에서의 업무 경험, 그리고 지금의 재단부 업무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겠어요? 

처음에는 출고 팀에서 일을 하였고, 이후 봉제 다림질 파트에서 일을 했습니다. 하지만 3년 후 린 시스템으로 바꾸게 되면서 다시 부서 이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봉제부에서 미싱사로 일을 배우는 것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빠르게 미싱 스킬을 습득하였으며 일주일 만에 반장에 칭찬도 받게 되었지요.  5년 동안 미싱사 일을 하면서 본인의 스킬에 대하여 자부심을 가지고 새로운 것을 두려움 없이 시도하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재단부에 새로운 자동 재단기가 투입이 되면서 인원이 필요하여 재단부로 부서 이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자동 재단기에 대한 교육을 받았으며, 기계 조립부터 운전까지 배우게 되어 기계 운전 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지식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또한, 자동 재단기 운전 교육도 받았으며, 이틀 만에 수료하였습니다.


Q. 앞으로 가지고 있는 계획이나 멕스모드에 바라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멕스모드에서 일하면서 회사가 발전하고 성장하는 것을 지켜봐 왔으며 저 또한 성장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멕스모드가 계속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싶습니다. 그렇게 되도록 저도 열심히 일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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